사랑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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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7월 13일
  • 윤수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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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7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언약의 축복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신생아 강단 축복 기도가 진행됐습니다.
유아부 예꼬잔치, ‘우리는 교회입니다’라는 주제로 함께했습니다.
대학부는 ‘Be My Witness’에 이어 ‘Faithful Witness’라는 주제로 연합수양회를 마쳤습니다.

1. 언약의 축복, 신생아 강단 축복 기도
믿음의 4대가 함께하는 토요비전새벽예배, 7월 첫 주는 언약의 축복 토비새로 진행됐습니다. 신생아 강단축복 기도로 온 성도가 다음세대를 위해 마음을 모았던 토비새 소식 전합니다.

지난 6일 언약의 축복 토비새를 드린 사랑의교회 영가족들, 먼저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신생아 강단 축복이 있었습니다. 총 34명의 아기와 가족이 강단에 올랐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온성도와 함께 부모의 품에 안긴 아기들을 위해 축복송을 부르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특별히 이번 강단 축복 기도에 함께한 아기들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인장을 선물했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잠언 말씀을 본문으로 ‘이김은 여호와께 있으니라’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평범한 인생이 비범한 인생이 되고 모퉁이돌 인생이 되며 은총의 표징을 체험하는 토요비전새벽예배,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에 나온 아기들 가정에 늘 기쁨의 찬송과 감사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2. ‘우리는 교회입니다’ 유아부 예꼬잔치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여름수련회가 ‘우리는 교회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진행된 유아부 예꼬잔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6일 ‘우리는 교회입니다!’라는 주제로 유아부 예꼬잔치가 진행됐습니다. 먼저 예꼬잔치에 처음 온 새 친구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올해는 특히 새친구 참석이 많아서 예꼬잔치가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윤석표 장로의 기도로 예배를 시작해 드라마가 진행됐는데요.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의 이야기를 보며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를 드린 후에는 센터학습이 진행됐습니다. 실내 센터에서는 교회와 예수님을 체육 활동을 통해 몸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활동을 함께하고 아빠 엄마와 함께 더위를 날려 보낼 부채도 만들었습니다. 기도.전도방에서는 시대별 교회를 보고 땅끝까지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의 역할을 배웠습니다.

사랑글로벌광장에는 예꼬들과 부모님들이 가장 기대했던 워터파크가 마련됐습니다. 워터파크의 취지는 예꼬들에게 교회는 항상 행복한 곳이라는 기억을 남겨주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물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찬양에 맞춰 열심히 체조를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물놀이를 즐겼고, 미끄럼틀도 타고 커다란 바나나보트도 타면서 더위도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철민 집사 (일원동 신혼부부다락방)
교회가 이렇게 아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진짜 우리가 하나고 교회며 유아부다 이렇게 예꼬잔치를 섬길 수 있었던 것이 저도 정말 기쁘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지영 성도 (도곡동 신혼부부 다락방)
오늘 우리 하율이 하엘이와 함께 처음으로 예꼬학교에 왔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즐거운 시간이 많았고 만들기도 하고 기도방도 참여하고 또 멋진 물 미끄럼도 있는 물 풀장에서 수영도 하고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정한샘 성도 (도곡동 신혼부부 다락방)
직장에 출근을 했어야 했는데 예꼬잔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일부러 휴가를 냈는데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우리 가족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행복한 가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예꼬들이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유아부 예꼬 가족과 교회에 처음 온 새친구들 가족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서 본분을 다하고 예배의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3. ‘FAITHFUL WITNESS, 담대하게 거침없이’

7월 첫 주가 시작되고 사랑의아웃리치 등 여름사역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학부는‘Faithful Witness’라는 주제로 연합수양회를 진행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 안에 임하며 성령의 은혜로 뜨거웠던 수양회 현장 소식 전합니다.

지난 3일부터 나흘 동안 대학부 연합수양회가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진행됐습니다. ‘Faithful Witness’라는 주제로 예수님의 명령을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기 원하는 대학부 1,300여 명이 함께 했는데요.
상하이 한인연합교회 엄기영 목사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설명했습니다. 세상의 가치를 떠나 오직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각자의 역할과 은사를 찾을 것을 당부했고 또 조명환 박사는 청년의 때에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상의 가치보다 하나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세상으로 다시 담대히 나아가기로 다짐한 대학부 연합수양회를 통해 대학부 모두가 하나님의 온전하고 완전한 통치 안에서 복음의 충성된 증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클로징]
‘새 예배당이 사도행전 29장을 쓰며 기적의 사역을 펼쳐가는 진원지가 되게 하시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앞에 축복과 감동을 주는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100대 기도제목 중 헌당의 영광, 헌신의 기쁨 스물세 번 째 기도제목입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이번 한 주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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