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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월 12일
  • 윤수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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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TV뉴습니다. 1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1. 신년감사예배

2019년 신년감사주일을 맞아 사랑의교회는
지난 6일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는데요

온 성도가 함께
새해 첫 주일예배를 올려 드리며
한 해 동안의 삶을 인도하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2019년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올해부터
새 찬송가로 온성도들이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의 신적 개입을 경험하고
복음의 신비와 능력을 깨닫게 되는
한 해 되길 바란다는 신년 덕담 인사를 나누고
창세기 본문으로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도들은 창세 때부터 준비된
어린 양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를 깨닫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시는 하나님,
영적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
구원역사에 동참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초매체, 초시간대에 우리가 초영성의 능력을 가지고
사랑의교회가 대형교회를 뛰어넘어
영적인 능력과 화력을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소명을 가지고
생명나눔, 사명나눔, 은사나눔의 비전을 가지고
이 시대를 우리가 섬길 수 있는 그런 은혜를 주시길 바랍니다

이어 새 찬양으로 신년 첫 예물을 드리고
사랑의교회 장로들로 구성된
엘더스중창단의 신년감사예배 헌금특송으로
은혜를 나눴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헌당식을 앞두고
온 성도가 ‘생명나눔, 은사나눔, 사명나눔’을 위한
다섯 가지의 헌신의 다짐을
하나님 앞에 서약하고,
한 해 사역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시작한
사랑의교회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고
사명을 실천하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2. 평신도지도자교역자직원 시무예배

새해 첫 번째 토요비전새벽예배는
믿음의 4대가 함께하는
평신도지도자 교역자 직원 시무예배로 드렸습니다

헌당식을 앞두고 2019년 비전을 공유하고
한 해 동안의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5일 사랑의교회에서는
평신도지도자 교역자 직원
시무예배를 드렸습니다

직원과 목회자 연합찬양으로 은혜를 나누며,
오정현 목사는 요한복음 본문으로
‘우리는 영원한 은혜의 채무자’라는
말씀을 전하며 사랑의교회는 고난 자본을 통해
초영성시대를 무한질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이 한 해 동안 차곡차곡 이 말씀이
우리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이 우리 교회 최고의 재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드리는 이 암송이
사랑의교회 최고의 자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역자와 직원, 평신도지도자들은
성경구절을 함께 암송하고 오정현 목사는
각 부서별 대표에게 새 찬송가를 전달하며
한 해 사역을 위해 성도들과 함께 축복했습니다

올 한 해도 모든 교역자와 직원, 그리고 성도들이
한 뜻으로 생명나눔, 은사나눔,사명나눔을 다해
믿음보고, 감사보고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3. 2019 교역자 겨울수양회

2019 사랑의교회 교역자 겨울수양회가
‘너희가,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교역자들이 사랑의교회 헌당식을 앞두고
올해 사역의 목표를 공유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4일 사랑의교회 웨스트채플에서
2019 교역자 겨울수양회가 진행됐습니다.

오정현 목사와 교역자들은
‘거룩하신 전능의 주’ 찬양을 부르고
가사를 필사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역자들이 함께 한가운데
새로운 사역지로 떠나게 된 교역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는데요

퇴임하는 강희경 전도사는
30년 사역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이후 삶에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비전 나눔 시간,
오정현 목사는 헌당식을 앞둔 올해는
맡은 일에 누수가 없기를 바라며
수양회가 하나님과 더 나은 관계가
회복되는 자리,
생각의 틀을 바꾸는 자리,
교회 사랑을 회복하는 자리가
되기를 당부했습니다콩

또, 요셉을 통해 바라본
고난 자본에 대해 강조하며
모든 교역자들이 지난 6년 모든 고난을
거룩한 고난 자본으로 삼아
초영성 시대를 무한질주 하기를 소망했습니다

비전나눔에 이어 신임교역자를 소개하고
부임 패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고
신임교역자들의 교회 적응 정도를 알아보는
퀴즈와 콩트로
교역자들과의 친목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정우 목사 (청년4부)
초영성시대에 고난 자원을 가지고
무한질주 하자고 하셨던 목사님의 말씀처럼
교회가운데 시대에 앞장서며
시대의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소문수 목사 (주일학교 팀장)
수양회가 진행되면서 담임목사님이 말씀하신
고난 자본이라는 단어가 제 마음 가운데
또 모든 사역자 마음 가운데 아마 박혔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앞으로 향하여 더 전진할 수 있는
자본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고
이것을 가지고 2019년도 최선을 다해서
달려갈 수 있는 모든 교역자들이
다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2019 교역자 겨울수양회는
1년 사역을 시작하기에 앞서
교역자들이 함께 비전과 사역방향을 나누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뜨겁게 간구하는 자리였습니다


[클로징]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세기 22장 14절 말씀입니다
영육 간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구원역사에 동참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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