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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11월 10일
  • 강한서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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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새롭게 인사드리는 강한서입니다. 앞으로 사랑TV에서 따뜻하고
은혜로운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11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

1. 4회 전국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지난 6일 사랑의교회에서 교회자립개발원 이사회와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직거래 장터에는
전국 40여 개의 농어촌 교회가 참여했으며 100여 가지의 농수산품들이 판매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사랑의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이사회가 진행됐습니다.
이사장 오정현 담임목사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제 교회를 돕기 위한 제반 업무들을 수행하고 논의했습니다.

이날 사랑의교회 사랑글로벌광장에서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농어촌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총회 임원진과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함께하며
본격적인 개장에 앞서 개회예배를 드렸습니다. 총회 부총회장 김종준 꽃동산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사랑의교회 교역자 중창단 사랑브라더스가 ‘기대’라는 곡으로
찬양의 은혜를 나눴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오늘 이 자리가 기쁨이 충만한 잔치가 되길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고,
총회 교회자립개발원에서 준비한 직거래 장터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총회 임원 목회자들과 함께 광장을 둘러보면서 장터에 참여한 농어촌교회를 격려했습니다.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에 온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은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구입했고 더불어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경제적인 도움을 주며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아름다운 협력의 자리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교회가 미자립교회의 자립을 위한 사역에 앞장서며 도시와
농촌교회 모두가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 함께 성장해가길 소망합니다.


2.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공동협약식, 공동대표 추대식

통일기도운동을 주도해 온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민족과 캠퍼스 복음화 사역에
힘을 쏟아온 한국대학생선교회 간의 공동협약식과 공동대표 추대식이 사랑의교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6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한국대학생선교회가 통일세대 양육과 통일기도운동
확산을 위한 공동협약식과 공동대표 추대식을 가졌습니다.
두 단체를 대표해서 오정현 담임목사와 박성민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며 새롭게 펼쳐질
협력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협약에 서명하며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상임대표 오정현 담임목사는 한국대학생선교회
박성민 목사를 공동대표로 세우며 추대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단체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라며 다가올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협력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혀지기를 소망합니다.


3. 2018 새생명축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께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올려드리길
소망하며 간절한 기도로 새생명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는
하늘의 잔치가 될 2018 새생명 축제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8 새생명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믿음으로, 한 사람이 한 영혼을
구원합시다’라는 주제 아래 열립니다. 이번 새생명축제의 강사로는 첫날 저녁
오정현 담임목사에 이어 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호산나교회 원로 최홍준 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강명옥 전도사가 나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이번 새생명축제에 사랑의교회 영가족들이 기도로 품은 태신자들 모두가 안아주심의
본당에 나아와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게 되길 바라며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클로징]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6장 31절 말씀입니다. 복음이 선포되는 자리에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번 한 주간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며 영적 추수의 기쁨을 경험하는 사랑의교회
영가족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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