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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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3월 16일
  • 최윤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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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TV뉴스입니다. 3월 셋째 주 소식입니다.
1. 17차 봄 특별새벽부흥회 성료
제17차 봄 특별새벽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성료 됐습니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강력한 기도와 찬양으로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풍성히 경험했던 지난 한 주간을 돌아봅니다

이른 새벽을 깨우며 서울과 지방 곳곳에서 안아주심 본당으로 달려온 성도들
또, 전 세계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포함해 함께 한 성도들
특별하게 부어주시는 새벽 제단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늘 문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신적 개입을 통해 하늘의 넘치는 복을 누리며 천국의 예고편을 맛본 시간
성도들은 특새 찬양을 온 맘 다해 부르며 평생의 기도제목을 올려 드렸고, 상처와 고난, 절망의 산을 ‘여호와 이레의 산’으로 바꾸어 주시는 영적 대반전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세상살이에 지치고 곤한 심령을 하나님의 큰 손에 모두 맡기고 육신에 속한 사람의 쓴 뿌리를 성령의 검으로, 성령의 불로 치유받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예배에 나와서 성령의 불을 받으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쓴 뿌리는 불로 다 태워짐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다시 살림을 받아 시들은 영혼이 살아납니다

선교 현장의 생생한 고백을 들으며 내가 되어 죽으신 사랑으로 인해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고, 두려움 속에서도 참 예배자로 살아가는 삶을 소망했습니다
김경환 선교사(SRC International 대표)
여러분 하나님의 심장부가 어딥니까? 성전입니다. 여러분들의 예배로 말미암아 열방이 주님 앞에 돌아오는 그 날이 하루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특새 게시판에는 매일 새롭게 경험하는 은혜를 나누는 수백 개의 글이 올라왔고, 특새를 새롭게 정의하며 은혜의 빚진 자로서 서로를 격려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은혜의 공동체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율 집사 영등포 신혼부부다락방
아이들이 특새 나와서 예배드리는 걸 보고 함께하면서 믿음의 계승도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김정남 집사 포에버 1교구 4다락방
사랑의교회가 힘든 시간을 많이 이겨내고 이번에 다시 도약하는 시간으로서 특새가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정유영 청년부 G국
6년 동안의 고난이 끝나는 특새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랑의교회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를 품고 역사할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될 줄 믿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오정현 목사
우주적 은혜가 있게 해 달라고, 우주적 자비가 있게 해 달라고, 우주적 은총이 있게 해 달라고 6년의 고난의 세월이 지나고 이제 희년의 은혜가 선포되게 해 주십시오 이번 특새에 저와 여러분과 우리 모든 주의 권속들, 전 세계에서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의 평생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온 성도가 하나님이 특별하게 부어주시는 우주적 은혜를 경험하며 ‘여호와 이레’의 영광에 눈을 밝힌 시간 봄 헌당 예비 특새에서 가을 헌당 감사 특새까지 헌당의 은혜와 기쁨을 이어가며, 사랑의교회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민족과 열방을 살리는, 생명나눔 공동체로 쓰임 받길 소망합니다

2. 오정현 목사 재신임 찬성 96.42%
사랑의교회는 지난 10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청원 관련의 건’을 공동의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이에 대한 의사를 투표로 확인했습니다. 투표 결과 총 만 5천 여명이 투표해 96.42%라는 높은 지지율로 가결됐습니다
지난 10일 주일 1부에서 4부까지의 예배 중 열린 공동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7가지 중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청원 관련의 건’이 총 만 5천여 명 투표, 96.42%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이로써 사랑의교회는 오정현 목사의 2003년 청빙 결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결의를 하고 노회에 위임을 청원하기로 함으로써 지난 어려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목표를 확고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투표 참여 인원은 최근 한국교회에서 개최된 공동의회 참여 투표수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공동의회 사회를 맡은 임시 당회장 박진석 목사는 사랑의교회 어려움 해결은 교단 내의 질서를 따라가도 충분히 건강한 교회 문제의 해법이 있다는 것을 교계에 확인시켜 주는 것은 물론 교회의 문제는 세상의 관여 없이 교회 안에서 얼마든지 풀 수 있음을 세상에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사랑의교회는 온 성도와 당회의 명의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사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일보를 비롯한 교계 언론은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 재위임의 적법성을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이번 공동의회를 통해 고난자본을 승화시켜 온 성도들이 미래를 향한 사역의 새 지평을 열어나간다는 의지를 확인하고 다짐했습니다

클로징
제17차 봄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충만하게 부어주시는 우주적 은혜의 강수를 경험했는데요 받은 은혜로 일상의 크고 작은 고난을 넉넉히 감당하며 승리하는 한 주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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