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성도 일동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함없이 동역하겠습니다.

사랑의교회 성도 일동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함없이 동역하겠습니다.

사랑의교회 성도 일동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함없이 동역하겠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는 그분의 몸입니다. 교회는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지향하며 그 모형을 이루어가도록 세워진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성경과 신앙양심에 근거하여 의식(儀式)과 제도 및 예배를 결정하고, 소속 교파와 교단을 선택할 자유가 있으며, 예배 인도 및 신앙 지도를 담당하는 영적 지도자를 선정할 자유가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도 헌법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의 원칙에 입각하여 이러한 종교단체의 자율권을 최대한 존중하고 보장해왔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40년간 이러한 원리와 원칙하에 총회와 노회, 당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순종하며 교회의 사명완수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법원이 지금까지 전례도 없고 교회 제도상 수용될 수 없는 사유를 들어 총회와 노회, 그리고 당회의 결정을 무시하는 판단을 한 바, 우리는 이를 교회에 대한 부당한 간섭과 침해로 간주하고 단호히 거부하며, 이후 정당한 절차를 거쳐 시정해줄 것을 탄원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사랑의교회 영가족인 성도로서, 그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각별하신 뜻이 있다고 믿으며, 그 뜻을 따라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오정현 담임목사님과 함께 변함없이 동역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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