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사랑의교회 성도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사랑의교회 성도(70대) 한 분이 7월 13일(월) 오후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해 있는 상황입니다. 성도님은 7월 11일 토요비전새벽예배와 7월 12일 주일 2부예배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하셨고, 예배 후 바로 귀가하셨습니다.

    예배 당시 앉은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7월 11일(토요비전새벽예배) 및 7월 12일(주일 2부예배) 착석위치

  • 확진자가 방문한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예배를 드렸으면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역학조사결과 방역수칙을 완벽하게 준수했기 때문에 추가 감염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결론냈습니다. 같은 공간, 같은 자리에서 예배를 드렸어도 마스크를 모두 착용했기에 그 또한 감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확진자와 예배 시간이 겹치는 성도들 중에서 밀접접촉자에 해당되시는 성도들에게는 서초구청에서 문자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혹, 문자를 받으시게 되면, 구청의 안내에 따라 선별진료소에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단을 받으러 가실 경우, 담당 교구나 부서 교역자에게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향후 교회의 예배와 사역은 어떻게 되나요?


    사랑의교회는 자발적으로 향후 2주간 동안(7월 15일~28일) 모든 현장예배와 사역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예배와 사역 일정은 사역단위별로 자세히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사랑의교회에 등록한 성도 한 분이 확진된 것은 사실이지만, 사랑의교회는 코로나19의 발원지가 아니라 방문지입니다. 너무 두려워 마시고, 교회와 확진 받은 성도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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